경북 고령에서 이달 15일 광화문집회에 참가했던 A(63)씨가 19일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이 긴장을 하고 있다.
고령군에 따르면 A씨는 14일 서울에 도착해, 15일 광화문집회에 참가하고 귀가를 했다. A씨의 배우자도 검사를 받고 있다. A씨는 고령에서 11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이다.
고령군은 사랑제일교회 교인과 광화문집회에 참가했던 군민들을 파악하고 있으며, 이들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자가 격리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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