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서울 중동점에서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 안동관광 특별전이 열리고 있어 수도권 소비자들이 안동의 맛과 멋 등 '안동 삼매경'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특별전 '안동 삼매경'은 안동시와 지역관광의 중심인 안동관광두레센터, 국립안동대학교의 링크플러스 사업단이 안동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기획 프로젝트이다.
특별전에서는 안동의 대표적 관광기념품점이면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잇다'(대표 박정열)에서 총괄 기획과 디자인을 맡은 안동소주, 안동국화차, 안동생강, 지영흥 안동도마, 안동포 의류 브랜드 에스떼깔마, 안동 이육사와인 등을 전시·판매한다.
특히 '잇다'만의 디자인 상품으로 선보인 '안동의 현판' 시리즈는 전통문화와 안동지역이 지닌 유교문화 등에 생소한 수도권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면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방영진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관광특별전을 통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의 관광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민간 주도의 적극적인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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