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새마을운동 각 지회에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합천군에 성금과 성품 등 온정의 손길을 잇따라 보내고 있다.
24일에는 울산광역시 새마을회(회장 권의호)에서 200만원, 울산중구(회장 주형국)와 울산남구(회장 정대식) 새마을회에서 각각 100만원, ㈜세진햇김 박춘자 대표가 200만원 상당의 김과 미역 400세트를 전달했다. 25일에는 새마을운동 거제시지회(회장 조문석)에서 30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성품(라면)을 기탁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함안·산청·거창 새마을회 회원 총 170여 명은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수해 피해가 심한 율곡면과 쌍책면의 주택 수해 복구에 일손을 더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각지의 새마을에서 합천군의 수해 복구에 도움을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우리 군민들이 용기를 내 일상을 찾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