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교육청, 태풍 피해 가구에 2학기 수업료 등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청은 주민센터에서 피해사실확인서 발급받아 학교에 제출

경상북도교육청 전경. 매일신문DB
경상북도교육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도교육청은 최근 연이어 발생한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본 가구에 2학기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한다.

희망하는 학부모는 거주지역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학부모님들께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태풍까지 겹쳐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며 "사회·자연적 재난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1학기에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해소하고자 1학기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로 81억2천173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