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재단은 시민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해 '시민갤러리' 사업을 운영한다. 시각예술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초 공개모집을 통해 총 20회의 정기전시를 선정했다.
올해 시민갤러리는 DCU갤러리 등 총 10개의 협력갤러리에서 운영되며, 8월부터 11월까지 정기전시 20회, 기획전시 2회 등 총 22회의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은 총 9개의 정기전시가 시민들을 만난다. 7일(월)부터 진행 중인 김지은 '인간(人間)'전이 고도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생각을 드로잉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추석연휴를 맞아 가족단위 전시도 준비되어 있다. 15일(화)부터 범어아트스트리트에서 사남매패밀리 '제2회 패밀리 아트'전이 열린다. 디아크 문화관에서는 '전지적 아빠시점'전을 19일(토)부터 만날 수 있다. 단순 전시활동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다양한 시민작가들의 전시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전시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대구생활문화 누리집(www.artinlif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대구문화재단 시민문화팀(053-43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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