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코로나 재감염 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이 지난 14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및 확진 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이 지난 14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및 확진 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주 (코로나19) 재감염 의심 사례가 보고됐다"며 "확정 지어 말하긴 어렵지만 가능성을 두고 전문가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재감염 의심 사례는 서울 거주 20대 여성으로, 1차 입원했을 때는 기침이나 가래 등으로 코로나19 증상이 심하지 않았다. 격리 해제된 후 2차 입원 당시에도 증상이 1차 때와 비슷하거나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 본부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보통 감기를 일으키는 일반적인 코로나바이러스나 인플루엔자처럼 일부 변이해 면역이 평생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재감염 사례는 홍콩, 벨기에, 미국 등에서 5건 정도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