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구 동구체육회(회장 김태종)와 동구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혜은)는 25일 관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는 코로나19 방역이 장기화되면서 학교 안과 밖 청소년들이 육체적으로 힘들어하는 부분을 체육활동으로 보완하기 위함이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청소년 스포츠 활동 시설사용 협조 ▷신나는 주말 체육학교 정원의 15%우선 배정 ▷스포츠 물품과 기자재 관리 ▷학교 밖 청소년 엘리트 선수 발굴 연계 등 이다.
김태종 동구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구성원들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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