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도군 개방형 보건소장에 박미란 소장 임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율 청도군수(왼쪽)가 박미란 개방형직위 보건소장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이승율 청도군수(왼쪽)가 박미란 개방형직위 보건소장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경북 청도군은 1일 공석 중인 개방형직위(4급 상당) 보건소장에 박미란 전 보건행정과장을 임용했다.

박 소장은 1981년 9월 보건직으로 입문해 올해 6월까지 39년간 보건관련 업무를 맡으며 보건행정, 식품위생, 의약, 감염병, 방문보건 등 다양한 보건 실무를 다져왔다.

박 소장은 "보건소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종 감염병 등 변화하는 보건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보건소 이전 신축과 신규 사업 및 특수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신종 감염병에 대응하는 핵심부서로 급변하는 보건·의료·방역 환경에 적극 대처해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