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리4동, 아동권리 향상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평리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노갑선)는 12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리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요만나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을 단순히 보호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보는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전환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의 아동 40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원(대구아름청소년성문화센터 및 나은심리상담센터장) 인권교육 강사가 맡아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노갑선 위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아동권리에 대해 바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