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서 멕시코발 해외유입 2명, 코로나19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함께 입국자 가족 6명 중 5명 확진

지난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객들이 공항 건물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객들이 공항 건물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경산에서 해외에서 입국한 멕시코인 50대와 20대 여성 2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이로써 지난달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함께 입국한 멕시코인 가족 6명 중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경산시보건소에 따르면 멕시코인 50대 여성은 지난 1일 손자가 확진으로 동국대경주병원에 입원한 후 3일 밀접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멕시코인 20대 여성은 입국 당시에는 음성이었으나 다른 가족들이 잇따라 확진판정을 받아 3일 접촉자 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들 멕시코인 가족들은 지난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지난달 18일 10대 미만 아동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다음날 이 아동의 어머니, 지난 1일은 동생, 3일은 외할머니와 이모가 각각 확진을 받아 함께 입국한 가족 6명중 5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8월 멕시코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나 재확진 사례이다.

이로써 경산에서는 4일 오전 현재 코로나19확진자가 모두 667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