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현정화 감독이 찾는 초등학교 탁구부 시절 친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BS2 'TV는 사랑을 싣고' 11월 11일 오후 8시 30분

KBS2 TV 'TV는 사랑을 싣고'가 1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현정화 감독은 대한민국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로 1991년 남북 단일팀으로 올림픽에서 출전해 온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MC 김원희, 현주엽과 함께 부산 수정초등학교 3학년 시절 같이 탁구를 시작해 함께 탁구부 생활을 했던 친구를 찾아 고향 부산으로 왔다.

현정화 감독은 초등학생 시절 아버지는 폐결핵을 앓으셨고 어머니는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하며 세 자매를 힘들게 키우셨다. 현 감독은 아버지가 탁구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줄 모르고 운명처럼 탁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떄 만난 친구는 무슨 일인지 탁구를 그만뒀다는 편지를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어졌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현 감독이 전학 가면서 헤어진 이후 청소년 대표가 된 중2 때도, 최연소 국가대표에 발탁됐을 때도, 88년 올림픽 때도 간절히 찾았었다. 현 감독은 32년 만에 그리운 친구를 다시 만나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