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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통계청, 수해지역 농촌마을 환경개선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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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 3일 경북 경주시 건천읍 금척하리 마을을 방문해 농촌마을 환경개선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 3일 경북 경주시 건천읍 금척하리 마을을 방문해 농촌마을 환경개선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동북지방통계청(청장 이재원)은 지난 3일 경북 경주시 건천읍 금척하리 마을을 방문해 농촌마을 환경개선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촌마을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마의자와 코로나 19예방 위생키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북지방통계청은 경주시 3곳(천군동 신평마을, 건천읍 금척리, 안강읍 산대5리)과 울진군 3곳(매화면 금매1리, 죽변면 봉평2리, 온정면 금천1리)을 농촌마을 환경개선 지원 마을로 선정해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재원 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건강 안마의자와 함께 어르신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이달 18일까지는 2020 농림어업총조사가 실시되니 농산어촌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조사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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