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 매일춘추 필진이 바뀝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갈선희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독서문화과장, 유대안 대구합창연합회 회장, 이승우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창작지원팀장
목요일에는 리우 영상설치작가가, 금요일에는 최현정 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 학예실장

제갈선희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독서문화과장
제갈선희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독서문화과장
유대안 대구합창연합회 회장
유대안 대구합창연합회 회장
이승우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창작지원팀장
이승우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창작지원팀장

매일춘추 필진이 새해 새롭게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필진들은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시대의 고민과 그에 대한 생각을 지면으로 나누게 됩니다.

다섯 명의 필진으로 구성됐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정해진 요일에, 정해진 필진이 지면에 오릅니다.

우선 월요일은 제갈선희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독서문화과장이 엽니다. 뒤를 이어 유대안 대구합창연합회 회장, 이승우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창작지원팀장이 각각 화요일과 수요일을 맡습니다. 목요일에는 리우 영상설치작가가, 금요일에는 최현정 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 학예실장이 마무리합니다.

리우 영상설치작가
리우 영상설치작가
최현정 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 학예실장
최현정 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 학예실장

새로운 필진 역시 각자의 분야인 음악, 미술, 영화, 전시, 책 등에서 느낀 문화적 요소를 십분 녹입니다. 그와 함께 개별적 경험과 감상을 범벅으로 소통에 나섭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보수 진영에 위기를 가져왔지만, 국민이 보수를 부정하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4일 강원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어 강릉시는 해양레저 및 해수욕 활동 시 안전 주의를 당부하며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해 장례를 치를 시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