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SBS 사내 시스템 마비로 매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SBS 8 뉴스'가 10여분 지연돼 방송됐다.
이날 SBS TV에서는 오후 8시쯤부터 10분 동안 재난 안전 캠페인을 반복해 송출했다.
이어 오후 8시 10분쯤부터는 광고가 이어지면서 8시 14분쯤부터 뉴스가 정상적으로 시작됐다.
SBS 8뉴스를 진행하는 김용태 앵커는 "뉴스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뉴스를 늦게 시작하게 됐다.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시스템 이상의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파악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