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매지 시니어매일은 '2020년 올해의 기자'에 권오섭 기자(취재4부·편집위원)를 선정하고 최근 시상식을 개최했다.
권 기자는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열정적인 취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기자'로 선정됐다. 권 기자는 2019년 시니어매일 1기 취재부장으로, 올해는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인터넷신문 창간에 이어 10월 종이신문을 창간한 시니어매일은 '50+세대와 공감하는 신문'을 표방하는 시민언론으로서 '시니어들이 직접 만드는 시니어 신문'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시니어 세대의 대변지로서 역할을 인정받아 대구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니어매일에는 현재 114명의 기자가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시니어매일은 새해 1월 1일 3기 기자단(취재, 사진, 영상)과 광고 컨설턴트 모집을 시작한다. 문의 1588-9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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