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법원 "정경심,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인정…표창장 없었다면 의전원 탈락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법원 "정경심, 조국과 공모해 허위 인턴확인서 발급"

법원 "정경심, 동양대 표창장 위조 충분히 인정돼"

법원 "조민, 허위 표창장 제출않았다면 부산대 의전원 탈락 가능성"

법원 "정경심 코링크PE(사모펀드) 자금횡령은 인정 어려워"

법원 "정경심, 증거은닉교사죄로 처벌 못해"

법원 "재산 은폐 목적으로 차명 계좌로 주식 매매한 사실 인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