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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내벤처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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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와 함께 자동차검사 장비, 교통사고 예방용품 개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내벤처 1호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내벤처 1호팀 '모터 인벤터'를 출범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내벤처 1호팀 '모터 인벤터(Motor Iventor)'를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내벤처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7일까지 교통안전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사내벤처는 경북보건대학교 자동차과 창업동아리와 연계해 공동벤처(공동대표 구영진· 김덕호)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내벤처는 다음 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운영되며, 자동차검사 장비와 교통사고 예방 용품 개발 활동을 추진한다.

교통안전공단은 사내벤처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지원금 1천만원을 지급하고, 앞으로 개발 용품의 상품화와 판로개척에도 힘쓸 예정이다.

권병윤 이사장은 "사내벤처 1호팀 출범을 시작으로 공단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혁신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도적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내벤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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