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장애극복상(장애봉사부문) 홍영숙 씨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최근 '제8회 장애극복상' 장애봉사부문 수상자로 홍영숙 씨를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 홍영숙(52세·노변동)씨는 휠체어테니스 국가대표선수로서 세계랭킹 7위로 국위를 선양했었다. 현재는 한국두바퀴사랑나눔 대표로 장애인, 독거노인 등에게 2009년부터 무료급식을 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장애인체육회) 장학금 지급, 바자회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홍앤정배 전국여자단식테니스 대회를 4회 개최하는 등 지역 여성 생활체육인을 위한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의 귀감이 되는 모범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 기관(단체)을 발굴·시상하겠다"며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장애인 인식 개선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