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상청 서울 전역 대설주의보 발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소 적설량 5cm 이상… 퇴근길 운전, 보행 유의

중부지방 등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동암역 앞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부지방 등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동암역 앞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6일 오후 7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동남권),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광진구, 동대문구, 도봉구, 강북구, 성동구(동북권)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 동남·동북권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는 해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