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마스크협동조합, 구미시에 마스크 6만7천장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중심 마스크 제조업체들로 구성

경북마스크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장세용(가운데) 구미시장에게 마스크 6만7천 매를 기부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마스크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장세용(가운데) 구미시장에게 마스크 6만7천 매를 기부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마스크협동조합(이사장 최상관)은 7일 구미시에 마스크 6만7천 장(1천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경북마스크협동조합은 지난해 12월 구미 지역을 중심으로 마스크 관련 제조업체 16곳 대표들로 구성됐다. 마스크 공급 과잉을 겪는 제조업체의 어려움 등에 공동 대응하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최상관 이사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언제든지 추가 기부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켜낼 값진 나눔이다. 나눔의 손길에 힘입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4호선을 모노레일 방식으로 단일화하겠다고 발표하며, 대구를 영남권 허브도시로 육성하...
한국도로공사 퇴직자단체인 도성회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사실상 독점 운영하며 수익을 회원들에게 분배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의 감사 결과,...
국립국어원은 초면에 40세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손위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언어 예절에 어긋난다고 설명하며, '따뜻한 정'이 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