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마스크협동조합(이사장 최상관)은 7일 구미시에 마스크 6만7천 장(1천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경북마스크협동조합은 지난해 12월 구미 지역을 중심으로 마스크 관련 제조업체 16곳 대표들로 구성됐다. 마스크 공급 과잉을 겪는 제조업체의 어려움 등에 공동 대응하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최상관 이사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언제든지 추가 기부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켜낼 값진 나눔이다. 나눔의 손길에 힘입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