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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최우수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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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관 상생협력 사업비 1억9천800만원 확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시가 주관한 2020년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특별대책 추진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상생협력 사업비 1억 9,800만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대구시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교통사고 줄이기 특별대책 추진 평가는 교통안전 등 4개 분야 정성평가와 교통사고 증감률 등 3개 분야 정량평가로 이루어진다.

달서구는 적극적인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 추진으로 최근 5년간 교통사고 대비 교통사고 건수가 15%감소 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이라는 특별한 상황에서도 선진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시내버스 생활방역 모의훈련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하였다.

또한, 교통안전의식 함양 교육과 어르신 안전운전스티커 제작 및 배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주민생활 혁신 지원사업 공모에 어린이 통학 안전확보를 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사업이 선정 2021년 추진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021년에도 주민생활 혁신 지원사업 공모로 선정된 스마트 IOT 보행로 사업 추진 및 교통 취약지 시설물 정비·확충 등으로 선진교통환경 구축과, 교통안전 스마트 영상 교육 사업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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