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친정 아버지와 접촉한 김천시 30대 주부와 4살 아들 코로나19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김천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14일, 김천시에 거주하는 30대 주부와 4살 아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김천시 누적 확진자는 95명으로 늘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주부는 지난 8일과 9일 구미시에 있는 친정을 다녀온 후 친정아버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13일 검체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최은석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이 각기 다른 배...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AI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산업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젠슨 황 CEO와 정의선 ...
고속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7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가 왜 고속도로에 있었는지 조사 중...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20대 인도인 여자친구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범행 후 남자친구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