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친정 아버지와 접촉한 김천시 30대 주부와 4살 아들 코로나19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김천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14일, 김천시에 거주하는 30대 주부와 4살 아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김천시 누적 확진자는 95명으로 늘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주부는 지난 8일과 9일 구미시에 있는 친정을 다녀온 후 친정아버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13일 검체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