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미애 대선 출마 언급에, 진중권 "아안 불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0일 서울 여의도 정치문화 플랫폼 카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0일 서울 여의도 정치문화 플랫폼 카페 '하우스'에서 국민의힘 황보승희,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 공동 주최로 열린 국민미래포럼 세미나에서 '탈진실의 시대'를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연합뉴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차기 대선을 언급하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 전 장관이 대선 출마를 언급한 언론 보도를 게재하며 송창식의 히트곡 '왜 불러'를 패러디했다.

진 전 교수는 "아안 불러, 아안 불러 사고 치다 잘린 사람을 왜애 불러, 왜애 불러"라며 "장관할 때 깽판치더니 왜왜왜왜왜왜왜왜왜"라고 한 뒤 "이젠 다신 얼굴 들이밀지 좀 마, 아니 안 되지 돌아오면 안 되지"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