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뉴참'의 대용량(750ml) 제품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뉴참 특유의 '초나노막 정제'와 '깨끗한 아침'이라는 컨셉을 중심으로 모델 '아린'의 청순하고 싱그러운 이미지를 함께 담아냈다.
특히 제품 라벨에 아린의 친필 사인이 포함돼 한정판 제품의 특별함과 소장가치를 더했다. 도수는 기존 참소주와 동일한 16.9도다.
해당 제품은 지역 내 대백프라자, 현대, 롯데, 신세계 등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복주 관계자는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맞게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와의 교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