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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북 김천시 코로나19 확진자 6명 늘어, 누적 2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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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김천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18일 오전 10시 기준, 경북 김천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6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37명으로 늘었다.

이들 중 4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됐으며 유흥업소를 운영하는 부부가 신규 확진판정을 받았다.

김천시보건소는 확진자를 국가지정격리병상에 이송할 예정이다. 더불어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신규확진자 2명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밀접접촉자 파악에 나서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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