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원 "김경수 징역 확정, '팀킬' 추미애에 감사…꿩 대신 바둑이만 잡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왼쪽)와 김재원 최고위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왼쪽)와 김재원 최고위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22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선에 꿩(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잡는 매가 되겠다고 나왔는데, 꿩은 못 잡고 바둑이 김경수만 잡았다"고 말하며 "추미애 전 대표님, 지금 대권주자님의 용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특검이 김 전 지사를 기소하는 데 크게 기여한 분은 당시 민주당 대표셨던 추미애 대표님"이라며 "이분께서 민주당을 비난한 댓글을 단 범인들을 잡겠다고 나서셔서 친히 경찰에 고발하고 특검까지 받아들이셔서 오늘에 이르렀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 전 경남지사를 기소했던 허익범 특검도 기억해야 한다"며 "당시 수사팀 전원이 포렌식 기술을 배울 정도로 의지를 갖고 수사했다"고 허익범 특검팀에 대한 호평도 내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