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옥곡동의 검축사무소 진승건축 박종한 대표가 최근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박종한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 정진과 미래를 설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한 대표는 봉사단체인 한국로타리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빈민국에 대한 교육 및 의료지원 사업과 환경보호를 위한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엄홍길 휴먼재단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