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2008년 10월 2일 탤런트 최진실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인기 탤런트 최진실이 스스로 목숨을 버렸다. 향년 40세. 그녀는 1988년 삼성전자의 CF에 출연하면서 폭발적 주목을 받아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밝고 명랑한 이미지의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했다. 대중으로부터 널리 사랑받았던 그녀는 연기력 또한 인정받아 청춘스타에서 일약 국민배우의 반열에 올랐으나 불행한 가정사에 인터넷 악플로 시달리며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