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장상수 의장(동구2)과 김재우 시의원(동구1)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의 '향군대휘장'과 '향군공로휘장'을 각각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오전 11시 대구 수성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제3회 호국단체 한마음대회에서 대구시장과 대구시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향군대휘장은 향군에서 수여하는 최고 영예로, 국가 안보와 향군 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외부인사에게 수여하는 명예휘장이다.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은 "지역 안보와 평화 수호에 적극 협력해주신 향군 회원과 시민 덕분에 귀한 대휘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