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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소방서 재난대비 대형공사장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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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용접 부주의 화재 5만 564건 발생해

대구서부소방서는 재난을 대비해 대형공사장의 현장점검에 나섰다. 대구서부소방 제공
대구서부소방서는 재난을 대비해 대형공사장의 현장점검에 나섰다. 대구서부소방 제공

대구서부소방서는 겨울철 대형공사장 화재예방과 재난대응력 확보를 위해 21일부터 이틀간 대구의료재단, 서대구센트럴자이 등 관내 주요 공사현장 4개소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사장 용접 부주의 화재는 5만 564건으로, 사망 28명, 부상 415명의 인명피해와 1천200억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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