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웅 ㈜경북기업 대표이사는 26일 아너 소사이어티 영주 11호(경북 137호)에 가입했다.
㈜경북기업은 2015년부터 영주·영천·군위 등지에서 상하수 관련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이다. 전 대표이사는 올해 1월, 경북공동모금회에 1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전기웅 대표이사는 "기업 활동으로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인 아너 소사이어티를 지켜보면서 가입을 결심했다"며 "앞으로 기업 이윤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수 있도록 나눔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최초 가입금액 300만원 이상, 5년 이내 1억 원 이상 기부할 경우 개인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