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성옥 ㈜프로에프에스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대구 190호 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소방업계 최초 여성 CEO…"주변에서 받은 도움 보답하고자"

제성옥 ㈜프로에프에스 대표이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인
제성옥 ㈜프로에프에스 대표이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대구 190호 회원이 됐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제성옥 ㈜프로에프에스 대표이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대구 190호 회원이 됐다.

제성옥 대표이사는 "그동안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자 가입을 결심했다"며 "가입 소식이 나눔 실천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전해져 대구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많이 탄생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 대표이사는 대구 소방업계 최초 여성 CEO다. 그는 특유의 성실함을 바탕으로 회사를 키우고 고객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며 회사를 성장시켜웠다. 평소 회사 운영에서 주변인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에 따른 보답을 고민하던 중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기로 마음 먹었다.

한편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또는 1년에 2천만원 씩 5년 간 기부를 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현재 전국에 2천80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대구에는 총 197명이 모임에 함께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