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포스코 역사관에 걸린 최정우 회장 사진... 최 회장은 왜 포항을 싫어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포항시 포스코 역사박물관에 최정우 포스코 회장 사진과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사진이 걸려 있다. 포항시민들은 최 회장이 포스코 본사가 자리한 포항과의 소통 없이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를 만들어 포스코그룹 본사를 서울로 옮기려 한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