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멸종위기종 희귀 동물의 은밀한 거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환경스페셜' 2월 24일 오후 8시 30분

KBS2 TV '환경스페셜'이 2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지네와 전갈, 쥐며느리와 독거미 등 희귀 동물을 반려 및 관상용으로 기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수요가 느는 만큼 부작용도 만만찮다.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국제 협약(CITES) 대상 종들이 집에서 키워지고 번식, 판매까지 이뤄지고 있다.

독특한 사육법 등 다양한 매력으로 반려인들을 끌어모으고 있는 희귀 반려동물이 계속해서 인간과 공존할 수 있을까?

전 세계 희귀 동물의 허브 중 하나인 태국 짜뚜짝 시장에서 마주한 충격적인 실태를 담았다. 좁은 우리에 갇혀 전시되고 있는 미어캣, 카라칼, 서벌고양이, 설가타육지거북은 사실상 국제적 거래가 규제되고 있는 국제멸종위기종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원숭이를 비롯한 동물들을 종종 사러 온다는 농장주의 증언도 있다. 국내에서 거래되고 있는 앵무류의 80%가 밀수된 개체라는 연구 결과의 진실도 알아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