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은 국가정보원과 협력해 김천혁신도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생협력형 사이버보안 인식 제고' 캠페인을 펼쳐 카페 30여 곳에 '스마트폰 보안수칙' 내용이 적힌 종이컵 홀더를 무상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정부 지원금을 사칭한 사기 문자메시지(스미싱), 보이스 피싱 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사이버보안 생활수칙을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대상으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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