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보키꽃차(대표 이복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7번째 주인공이 됐다.
경북 경산시 사동에 있는 행보키꽃차는 꽃으로 만든 차를 통해 행복과 자연친화의 가치를 전하는 곳이다. 꽃차 마이스터로 활동하는 이복희 행보키꽃차 대표는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찻잔에 꽃을 피워내며 일상 속 치유와 소통의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복희 대표는 "꽃차 한 잔에 담긴 향기처럼, 우리 사회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스한 사랑과 희망의 향기가 퍼져 나가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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