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새마을회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새마을회가 8일 산불 피해를 입고 있는 울진 군민들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은 성금 300만원을 울진군새마을회에 기탁하고 있다. 청도군새마을회 제공
청도군새마을회가 8일 산불 피해를 입고 있는 울진 군민들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은 성금 300만원을 울진군새마을회에 기탁하고 있다. 청도군새마을회 제공

경북 청도군새마을회(회장 정해용)는 지난 8일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군민들을 돕고자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은 성금 300만원을 울진군새마을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020년 3월 청도군이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을 당시 전국 각지에서 보내준 성금과 구호물품들이 재난 극복에 큰 도움이 되었기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청도군 새마을지도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정해용 새마을회장은 "재난 상황에 힘을 모아 도와주는 것이 새마을정신이며, 청도군 새마을지도자의 마음이 울진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