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인소연 독주회가 1일 오후 6시 대구 범어대성당 드망즈홀에서 열린다.
인소연은 연세대 기악과 출신으로 베를린 국립음대 전문연주자 과정과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고 독일‧네델란드‧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다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피아노 듀오 'REPRISE'(리프라이즈) 멤버와 예술단체 '피아르' 예술감독, 한국리스트협회와 한국피아노음악학회 회원이다.
그는 이번 연주회에서 라벨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 작품번호 40과 바흐의 '영국 모음곡' 3번 사단조 작품번호 808,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20번을 들려준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 예매는 티켓링크(ticketlink.co.kr, 1588-7890)를 통해 하면 된다. 053-623-0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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