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멘토로 알려진 정상명 전 검찰총장이 정상환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 부위원장에게 대구 정치발전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정 부위원장 측은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사무실에서 정상명 전 검찰총장을 만났다고 밝혔다.
정상명 전 총장은 윤 당선인의 결혼식에 주례를 섰고, 윤 당선인이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면 조언을 구하는 정치적 멘토로 알려졌다.
특히 정 전 총장은 검찰 재직시절 모든 후배들의 롤모델이었고, 정 부위원장에게도 큰 가르침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총장은 정 부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밝은 웃음으로 그를 맞으며 "고향 대구의 정치발전을 위해 정 부위원장과 같은 새로운 인물이 헌신해야한다. 사명감을 가지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정 부위원장은 "총장님 기대에 대구수성을 국회의원 당선으로 꼭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