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왜관 방화문 제조공장 화재…2천만원 상당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시간 여 만에 진화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방화문 제조공장 화재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방화문 제조공장 화재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4시 28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의 한 방화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공장 건물 3개 동 중 한 개 동 지붕에서 발생했으며 661㎡ 정도에 그을림 피해(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를 내고 한 시간 여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고 화재 진화에는 인원 61명, 장비 23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