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영 그리미돈까스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 열아홉 번째 손길이 됐다.
배 대표는 평소 이웃을 돕는 후원처를 찾다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배 대표는 "내가 만드는 돈까스를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들의 일상이 회복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