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김민수(무용전공 3년) 씨가 제52회 동아무용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김 씨는 지난 2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2회 동아무용콩쿠르 본선에서 현대무용 일반부 남자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
이날 본선 무대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4개 부문 90명의 재능 있는 신인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김 씨는 이번 무대에서 'Child in the Forest'(차일드 인 더 포레스트)란 작품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동아무용콩쿠르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며 수많은 스타 무용수를 발굴하는 등 한국무용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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