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돌 대구환경공단상리사업소 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스물두 번째 손길이 됐다.
우 소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하고 용기를 주고자, 대구환경공단상리사업소 직원들과 함께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우 소장은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특별한 선물을 받아, 꿈을 이룰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꿈을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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