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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122호]"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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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돌 대구환경공단상리사업소 소장

우수돌 대구환경공단상리사업소 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우수돌 대구환경공단상리사업소 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스물두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우수돌 대구환경공단상리사업소 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스물두 번째 손길이 됐다.

우 소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하고 용기를 주고자, 대구환경공단상리사업소 직원들과 함께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우 소장은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특별한 선물을 받아, 꿈을 이룰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꿈을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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