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소방서(서장 도기열)는 지난 17일 올해 상반기 현장활동 스타대원·베스트 구급대원 시상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현장활동 스타대원'은 화재현장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대원에게 주는 상으로, 김정수 소방위가 선정됐다. 스타대원의 선정 기준은 ▷지휘관 지시사항 이행여부 ▷현장활동 적극성 ▷대원 상호간의 소통협력의 적정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대원 중 최종 1인을 선발한다.
'베스트 구급대원'은 구급현장에서 활약을 펼친 대원에게 주는상이다. 정기남 소방장이 선정됐다. 선정 기준은 ▷구급출동 실적 ▷중증응급환자 이송실적 ▷현장활동 적극성 등을 평가해 1인을 선발한다.
스타대원과 베스트 구급대원으로 선정된 이들은 서장 표창과 특별휴가 1일의 특전이 주어진다.
도기열 동부소방서장은 "재난현장에서 고생하는 화재진압대원과 구급대원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 수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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