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장원재 포항교도소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 신뢰·사랑 받는 교정기관 되도록 노력"

장원재 포항교도소장.
장원재 포항교도소장.

장원재(57) 신임 경북 포항교도소장은 4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과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인권이라는 기본에 충실해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교정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포항에서 태어난 그는 1996년 교정간부 40기로 공직에 입문해 2019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서울구치소 총무과장, 대구교도소 부소장, 충주구치소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쳤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