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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경찰서 교통조사팀, 경찰청 실시한 전국 실적평가서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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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조사 관련 각종 실적평가서 높은 점수 받아

2022년 경찰청에서 실시한 전국 실적평가에서 교통조사 분야 1위를 차지한 예천경찰서 교통조사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2022년 경찰청에서 실시한 전국 실적평가에서 교통조사 분야 1위를 차지한 예천경찰서 교통조사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경북 예천경찰서(서장 김택수) 교통조사팀이 2022년 경찰청이 실시한 전국 실적평가에서 교통조사 분야 1위를 차지해 '으뜸경찰서'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찰청에서 올해 상반기 전국 257곳 경찰서 교통조사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예천경찰서는 올해 2분기 교통사고조사 군 단위 경찰서 중 전국 1위를 차지해 '으뜸경찰서'로 선정됐다. 아울러 김남래 교통조사팀장는 '으뜸팀장'으로 선발됐다.

예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지연율, 과학적 사고분석 활용, 뺑소니 검거율, 치안고객만족도 등의 실적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앞서 예천경찰서는 2021년 하반기 경북경찰청이 주관하는 '베스트 교통팀' 선발에 이어 올해 상반기 '베스트 교통조사팀'에도 선정된 바 있다.

김택수 서장은 "앞으로도 교통치안 행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국민편에서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게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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