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양남 앞바다, 물놀이 50대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다에 사람 빠졌다'는 신고, 구조했으나 심정지상태

6일 경주 양남면 앞바다에서 물놀이 하던 50대가 숨졌다. 경주소방서 제공
6일 경주 양남면 앞바다에서 물놀이 하던 50대가 숨졌다. 경주소방서 제공

6일 오후 1시36분쯤 경북 경주시 양남면 수렴리 앞바다에서 물놀이하던 50대 A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사람이 바다로 계속 밀려 나간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50여분 뒤 A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고 말했다.

해경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