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의 일본 첫 현지 단독 쇼케이스에 4만명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6~7일 열린 '에스파 재팬 프리미엄 쇼케이스 2022 싱크'(aespa JAPAN PREMIUM SHOWCASE 2022 ~SYNK~) 관람을 위해 92만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에스파는 이 자리에서 '블랙맘바'(Black Mamba), '넥스트 레벨'(Next Level), '새비지'(Savage) 등 주요 히트곡과 '걸스'(Girls), '도깨비불' 등 최신곡까지 9곡을 선보였다.
에스파는 "일본에서의 첫 이벤트였는데 이렇게 여러분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하고 싶다. 오늘 멋진 추억을 선물해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