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1TV 'EBS 다큐프라임'이 29~3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공감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모색한다. 학교폭력의 예방을 막는 주범을 학생들이 직접 기소해 보기로 한다.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쓴 기소장에는 무관심, 휴대폰, 방관 등 수많은 단어들이 기소 대상으로 등장했다. 방관자였던 아이들이 입을 열어 이 사회의 더 큰 방관자인 어른들에게 던지는 울림 있는 메시지를 들어보자.
한편 공감의 넓이를 키우기 위한 아주 특별한 신입생맞이가 대구의 한 중학교에서 시도됐다. 덴마크 TV2의 'All that we share' 실험에서 영감을 받은 비포스쿨 실험이 진행됐다. 실험 후 아이들의 공감도 지수는 높아졌고 변화가 시작됐다. 그리고 실험에 참가한 신입생들은 한 학기 동안 다양한 창의적인 공감 프로젝트에 참가한다. 학생들 모두가 능동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안전을 지켜나가는 모습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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