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원목 신보 이사장 "중소기업 위기 대응체계 구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최원목 신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31일 취임사에서 "복합위기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경제 근간인 중소기업을 위해 빈틈없는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최 신임 이사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에 올린 취임사에서 "경제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위해 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며 이처럼 강조했다.

지난달 29일 임기를 시작한 최 이사장은 별도 취임 행사는 열지 않았다.

최 이사장은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위한 통합관리체계 고도화, 코로나19 피해 기업의 연착륙 지원, 자체 건전성 관리를 위한 전략적 대응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역점 사항을 밝혔다.

이어 "경제 재도약을 위해 미래혁신 분야 공급 확대, 디지털 금융혁신, 혁신 스타트업 육성 등 미래 정책금융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이사장은 정통 경제관료 출신 인사로,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대통령비서실 국정과제1비서관·경제금융비서관, 기재부 기획조정실장, 아시아개발은행(ADB)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